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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대, 11.15 지진․지열발전 공동연구단 발족식 개최
작성자: 관리자   |   작성일: 2018.04.03   |   조회: 401

(사진1)단체 기념사진

(사진1)단체 기념사진

 

한동대학교(총장 장순흥)는 지난 2일 ‘11.15 지진∙지열발전 공동연구단’ 발족식을 교내 대회의실에서 열었다. 

 

이번 행사에는 한동대 교수(5명), 포스텍 교수(3명), RIST 연구원(1명), 법률전문가(3명), 시민단체(1명), 지역 사회단체(2명), 지역단체 대표(4명), 언론인(1명) 등으로 구성된 20명의 공동연구단원들과 이강덕 포항시장, 문명호 포항시의장, 장순흥 한동대 총장을 비롯한 각 기관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했다. 

(사진2)문명호 포항시의장, 이강덕 포항시장,  장순흥 한동대 총장, 정상모 연구단장(왼쪽부터)

(사진2)문명호 포항시의장, 이강덕 포항시장,  장순흥 한동대 총장, 정상모 연구단장(왼쪽부터)

 

발족식은 ▲내빈 소개 ▲연구단장 위촉 ▲인사말 ▲연구단 운영 방안 및 향후 계획 설명과 토론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연구단장에는 내진설계 및 구조공학 전문가인 한동대 공간환경시스템공학부 정상모 교수가 위촉됐다. 정 단장은 “현 단계로는 산업통상자원부의 조사가 잘 이뤄지고 있는지 과정을 평가하고 해석해서 이를 자세히 쉽게 시민들에게 알리고 의견을 듣고자 한다.”라며 “지진은 큰 아픔이었지만, 이를 극복한다면 포항을 이전보다 더 나은 도시로 만들 수 있다.”라고 말했다.

 

장순흥 한동대 총장은 “연구단은 지진의 원인을 잘 분석해서 무엇이 원인이고 어떻게 하면 안정성을 확보할 수 있을지를 연구했으면 한다.”라고 전했다. 

(사진3)전체 토론 모습

(사진3)전체 토론 모습

 

이강덕 포항시장은 “산업통상자원부에서 지열발전소 정밀 조사단을 구성해 지진과 지열발전의 연관성에 대해 조사를 진행 중이지만, 시민들의 생각과는 괴리가 있을 수 있을 것 같다.”라며 “공동연구단이 이를 모니터링해서 원인을 확실히 밝히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앞으로 공동연구단은 정기회의를 매월 열고 시민 설명회도 분기에 한 번씩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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