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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대, 개도국 고등교육 고위관계자 초청 회의 개최
작성자: 관리자   |   작성일: 2018.04.09   |   조회: 612

(사진1)고등교육과 지역경제를 위한 개발 패러다임 관련 특강 후 기념 사진

(사진1)고등교육과 지역경제를 위한 개발 패러다임 관련 특강 후 기념 사진

 

- 2018. 4. 4 (수)~ 4. 6 [금], 서울, 수원, 포항 등

- 주제: 지속가능개발과 역량강화를 위한 고등교육의 역할
(2018 Higher Education & Development Summit)

 

한동대학교(총장 장순흥)는 유네스코 유니트윈(UNESCO UNITWIN) 사업의 하나로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몽골, 네팔, 캄보디아, 파푸아뉴기니의 고등교육 고위 관계자를 초청해 베스트웨스턴서울가든호텔에서 회의를 개최했다.      

공동세미나 단체 기념사진

(사진2)지속가능개발과 역량강화를 위한 고등교육 세미나 단체 기념사진

 

몽골 재정경제대학교의 린친냠 아마자갈 이사장(전 몽골 수상), 파푸아뉴기니 교육부의 쟌 주바 차관을 비롯해 개발도상국 고등교육 고위관계자 9명이 참여했다. (참가자: 몽골 재정경제대학교 린친냠 아마자갈 이사장, 문크바야 뱜받쉬 부총장 / 파푸아뉴기니 교육부 쟌 주바 차관, 테시 레바 국장, 레아 마지 국장 / 캄보디아 왕립농업대학교 응고 분탄 총장, 콩 통 학장 / 네팔 트리뷰반대학교 딜리 라쥐 샤르마 학장, 마하난다 찰리세 교수)

(사진3)2018 HEDS 기념 단체사진

(사진3)2018 HEDS 기념 단체사진

 

이 기간에‘지속가능 개발과 역량강화를 위한 고등교육의 역할’을 주제로 열린 세미나에서는 개발도상국 고등교육의 담당자인 현지인들이 직면하고 있는 개발과 고등교육의 문제를 직접 듣고 대안을 모색하기도 했다. 또한, 참가자들은 한국 경제발전의 현주소를 견학하고 개도국에 적용 가능한 발전방향 모색을 위해 산업시찰 및 경제혁신 동향과 ‘21세기 고등교육과 지역경제를 위한 새로운 개발 패러다임’에 관한 강의를 들었다.
   

* 유네스코 유니트윈(UNITWIN; University Twinning and Networking)은 선진국 대학이 개도국 대학들과 네트워크를 통해 개도국 대학교육 및 연구기관을 지원하여 지식 격차를 줄이고, 개도국의 자립능력을 길러주기 위한 목적으로 1992년 유네스코에 의해 창설된 프로그램이다. 한국에서는 한동대학교가 2007년 대한민국 최초의 유니트윈 주관대학으로 지정됐으며, 2014년 숙명여자대학교, 2017년 한국방송통신대학교가 유니트윈 주관대학으로 지정됐다.

 

* 한동대의 유니트윈 사업은 교육부 ODA사업의 일환으로, World Bank가 분류한 저소득국 중 정부의 중점협력국을 중심으로 개도국의 대학과 협약을 체결하여 대학의 역량강화, 지도자 양성사업, 지역개발사업 등을 추진해왔으며 개도국 내 지역 거점센터를 구축해왔다. 한동대는 현재 28개 개도국의 71개 대학 및 기관(‘18년 3월 현재)을 돕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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