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엠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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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07&14
한동대학교(총장 최도성)는 각 RC내 팀제도를 통해 이루어진 팀들이 팀MT를 진행하였습니다.
하나의 팀에 속한 학우들이 팀MT를 통해 서로 친목을 다지고, Residential College의 의미를 다시금 되새기는 시간을 가지며 앞으로 1년 동안의 팀 활동을 통해 학습(Learning)과 생활(Living)이 어우러지고 학업생활(Academic Life)과 비학업생활(Non-Academic, Social Life)이 어우러 지는 환경을 만듦으로써, 삶과 배움의 일치(Integrity)를 추구하는 공동체를 형성하는 방법을 배우기로 다짐했습니다.
한동 2.0프로젝트 장학금 전달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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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10
한동대학교(총장 최도성)가 지난 10일 대학본관 현동홀에서 '2025학년도 우수 입학생 장학금 한동 2.0 프로젝트 장학금 수여식'을 진행했습니다.
이번에 시행된 '한동 2.0 프로젝트 장학금'은 선교사와 목회자 자녀 중 우수한 인재들에게 지급되는 '에스겔 선교회 장학금'과 수시 및 정시 전형에서 탁월한 성적으로 입학한 신입생들을 위한 '차세대 리더(이윤섭 장로) 장학금'으로 구성됐습니다. 장학금 수혜자로 선정된 학생들에게는 각각 1,000만원이 지원됩니다.
특히 이 장학금은 기존의 성적 우수 장학금이나 국가장학금 등 다른 주요 장학금과 중복으로 받을 수 있어, 단순히 등록금 납부에만 사용되는 것이 아니라 학생들의 학업과 글로벌 경험을 위해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습니다. 이를 통해 학생들이 교환학생 프로그램과 같은 다양한 해외 활동에 참여할 기회를 갖게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올해는 에스겔 선교회 장학금 수혜자로 선교사 자녀 2명과 목회자 자녀 2명이, 차세대 리더 장학금 수혜자로는 수시전형 합격자 4명과 정시전형 합격자 1명 등 총 9명이 선발됐습니다.
최도성 총장은 수여식에서 "학창시절 장학금을 받았던 경험이 있다"며 "후에 후원자에게 감사를 전할 기회가 있었지만, 그분은 감사보다 다른 이들에게 베풀며 기쁨을 느끼는 삶을 살라고 권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하나님께서 예수님을 보내시고 예수님께서 제자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처럼, 장학금을 받은 학생들도 '배워서 남주는' 인재로 성장하기를 바란다"고 격려했습니다.
에스겔 선교회 장학금을 받은 김채린 학생은 "장학금 소식에 큰 감사함을 느꼈고, 이를 통해 대학 생활에 더욱 책임감을 가지고 임하게 됐다"는 소감을 전했습니다. 김하늘 학생은 "이 장학금으로 교환학생 프로그램에 참여해 새로운 교육과 기술을 경험하고, 더 넓은 시야를 갖추고 싶다"는 구체적인 계획을 밝혔습니다. 정현준 학생 역시 "한동대의 자유로운 학문적 환경에서 공부할 수 있게 된 것에 감사하며, 열정적인 학업을 통해 다음 세대를 이끌어갈 한동인으로 성장하겠다"는 포부를 드러냈습니다.
한동대학교는 이 프로젝트를 통해 학생들이 단순한 학업을 넘어 국제적 역량을 갖춘 전인적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방침입니다. 장학금을 통해 학생들은 국내외에서 다양한 경험을 쌓으며 글로벌 시대에 필요한 역량을 키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신앙사경회
| 2025.3.11-13
한동대학교(총장 최도성) 교목실에서 지난 11~13일 3일간 효암채플에서 ‘Imago Dei(하나님의 형상)’이라는 주제로 2025학년도 신앙사경회를 진행하였습니다.
강사인 유진소 목사(부산호산나교회)는 11일(화) 19시에는 ‘하나님의 형상 회복을 위하여’라는 제목으로, 12일(수) 8시 30분에는 ‘거룩한 영향력의 사람들’로, 각 수요채플 시간에는 ‘꿈꾸는 자는 아름답습니다’라는 제목으로 한동 학우들에게 말씀을 전했고, 마지막 날인 13일(목) 19시에는 ‘뜻을 정하여 자기를 지키는 사람’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습니다.
3일간의 신앙사경회를 통해 한동 구성원들이 신앙을 회복하고 성장하는 은혜의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개교 30주년 행사
| 2025.03.16
한동대학교(총장 최도성)는 지난 12일 효암채플에서 200여 명의 교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개교 30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30년사 연혁보고, 총장 기념사, 근속자 표창 수여 및 공적자 시상 순으로 진행됐습니다.
최도성 총장은 기념사를 통해 "1995년 3월 7일, 故 김영길 초대 총장과 교직원들은 유난히 차가운 동해의 바람 속에서 앞날이 보이지 않았지만, 안 보이는 것을 보는 믿음으로 개교식을 감행했고, 이제 30년 만에 놀라운 성장을 이루었다"라고 회상했습니다. "30년이 지난 현재 한동대는 15,000명이 넘는 졸업생을 배출해 100개 넘는 나라, 150개 넘는 도시에서 세상을 변혁시키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한동대는 의과대학 없이도 300명 이상의 의사, 국내외 변호사 1,250여 명을 양성했으며, 수백 명의 졸업생들이 목회자와 선교사로 활동하며 생명을 살리는 일에 헌신하고 있습니다. 또한 졸업생의 3.7%가 NGO 활동을 통해 직접적인 봉사활동에 임하고 있다. 한동의 졸업생들은 자신의 전문 분야에서 '배워서 남주자'의 이념을 실천하고 있으며, 이러한 성과로 한동대는 국내 뿐만 아니라 미국 등 해외에서도 더 큰 명성을 얻은 기독교 대학으로 자리매김했습니다.
한동대학교는 1995년 개교 이후, 1996년부터 3년 연속 교육개혁추진 우수대학으로 선정되었습니다. 2001년 영문 교명을 'Handong Global University'로 변경하고, 2002년 미국식 로스쿨인 한동 국제법률 대학원을 개원했습니다. 이러한 노력으로 2007년 유네스코 유니트윈 주관대학, 2011년 UNAI 글로벌 허브기관으로 선정되었습니다.
특히 2024년에는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3월에는 수익용 부지를 개발해 청년인재들이 정주할 수 있는 지·산·학 협력도시 건설개발 프로젝트인 '글로벌 기업혁신파크'로 지정되어 지역인재 양성의 초석을 다졌으며, 이어 5월에는 아시아 최초로 미네르바대학과 함께 커리큘럼 개발 파트너십을 체결했습니다. 또한 8월에는 글로컬대학30 사업에 선정되어 한동대는 '교육을 세계로, 미래로, 세상에 공헌하는 글로벌 HI 플랫폼'의 비전을 가지고 미래지향적 교육모델을 구축해 한국 고등교육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였으며, 12월에는 지역문제 해결을 위한 글로벌 로테이션 프로그램을 통해 58명의 학생을 해외로 파견했습니다.
최도성 총장은 "이제 한동의 Chapter 1은 끝맺음을 하고, Chapter 2를 시작해야 할 때"라며, "전인지능(HI) 교육을 실천해 글로벌, 디지털, Kingdom 시민을 양성하고, 지역과의 협력, 울릉도 캠퍼스 설립을 통해 지역경제와 국가경제에 이바지할 것"이라는 포부를 전했습니다.
이날 행사에서는 오랜 기간 학교를 위해 봉사한 교직원 28명에게 장기 근속상(30년, 20년, 10년)을 수여하고, 한동의 성장과 발전에 공헌한 교직원 13명과 협력업체 직원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아 공로상과 감사패를 전달하였습니다. 한동대학교는 지난 3년간 교육부 주관 11년 연속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 선정, 대학혁신지원사업 성과평가 '최우수 등급' 획득 등 주요 국가사업에 다수 선정되며 교육 혁신의 성과를 인정받고 있습니다.
PRS We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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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17-22
한동대학교(총장 최도성) 성경읽기운동센터는 지난 17일(월)에서 22일(토)까지 6일간 ‘빛의 갑옷을 입자’라는 주제로 PRS Week를 진행하였습니다.
PRS Week 기간동안 매일 새벽 6시 효암채플 별관 3층에서는 ‘내 영광아 깰지어다 비파야, 수금아, 깰지어다 내가 새벽을 깨우리로다’ (시 57:8) 라는 주제 말씀을 가지고 ‘든든 새벽 PRS’라는 이름으로 새벽예배를 진행하였습니다. 선착순으로 토스트를 제공하고, 6일중 5일을 참여한 학우들에게 상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하여 한동 학우들의 많은 참여를 독려했습니다.
18일(화) 18시 30분 ~ 21시까지 효암채플 별관 3층에서는 C.S. 루이스의 저서와 ‘스쿠르테이프의 편지’ 오디오북으로 김기호 목사(PRS센터장)가 JSU 특강을 진행하였습니다.
효암채플에서 각 RC마다 진행되는 수요채플은 특별히 PRS채플로 드려졌습니다. ‘밤이 깊고 낮이 가까웠으니 그러므로 우리가 어둠의 일을 벗고 빛의 갑옷을 입자(롬12:13)’ 라는 PRS Week의 주제 말씀으로 박은조 교목실장이 설교를 진행했습니다. 또한, 각 RC 내 팀들의 팀장과 PRS리더 임명식이 최도성 총장의 수여 아래에 진행되었습니다.
22일(토) 10시~16시에는 효암채플 별관 3층에서 김기호 목사(PRS센터장)가 ‘주의 말씀의 맛이 내게 어찌 그리 단지요 내 입에 꿀보다 더 다니이다’ (시 119:103)의 주제 말씀을 가지고 모세오경(창세기, 신명기)로 성경통독 PRS를 진행하였습니다.
같은 날 15시에는 그레이스 채플에서 성경암송대회가 진행되어 한동 학우들이 더욱 말씀을 가까이 할 수 있는 주간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2025 선교 한동 헌신 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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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19-21
한동대학교(총장 최도성) GMI(한동글로벌사명원)는 "푯대를 향하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이 부르신 부름의 상을 위하여 달려가노라" (빌 3:14) 라는 주제말씀을 가지고 ‘2025 선교 한동 부흥회’를 한동대학교 효암채플에서 3월 19~21일 3일간 진행했습니다.
부흥회 첫 날인 3/19(수) 20:00에는 윤성철 선교사 (CG 선교회)의 말씀과 선교를 다녀온 한동 학우들의 아프간 난민 선교 보고가 있었습니다. 두 번째 날인 3/20 (목) 19:30에는 전병철 교수 (아신대)가 말씀을 전했고, 선교를 다녀온 한동 학우들의 인도-네팔 선교 보고가 있었습니다. 마지막 날인 3/21 (금) 19:30에는 최욥 선교사 (선교한국 대표)가 말씀을 전하고 한동 학우들이 필리핀- 우간다 선교 보고를 진행했습니다.
GMI는 ‘2025 선교 한동 부흥회’에 한동의 모든 구성원들을 초대하며, 선교의 현장에서 일하시는 하나님을 만나고, 우리가 나아가야 할 길을 함께 고민하는 시간을 가지고 함께 찬양하고 기도하며, 선교지의 생생한 이야기 속에서 하나님의 부르심을 발견해 볼 것을 장려했습니다.
세 차례의 부흥회를 통해, 많은 한동의 학우들과 교직원들이 참여하여 하나님의 말씀으로 다시금 재무장하고, 한동의 선교적 정체성을 더욱 견고히 하며, 하나님과 다시 온전한 관계를 맺게 되는 은혜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한동대/AMC 업무협약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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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23
한동대학교(총장 최도성)가 지난 18일 Africa Mission Crusade(이하 AMC) 교육재단과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협약식에는 최도성 한동대 총장과 한성국 AMC 교육재단 이사장을 비롯해 방청록 한동대 국제화부총장, 이재선 글로벌혁신처장이 참석했으며, 올해 글로벌 로테이션 프로그램으로 AMC 지역을 방문할 팀 지도교수인 곽상훈 교수와 재학생 대표 위유성 학생도 함께했습니다.
한동대학교는 최근 우간다 AMC 교육재단과 글로벌 문제해결 프로젝트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 글로벌 전문인력 양성과 우간다 지역의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달성을 통한 글로벌 공헌에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2006년에 설립된 AMC 교육재단은 우간다에서 약 400명의 초등학생이 재학 중인 Kim's Christian Nursery/Primary School과 약 300명의 중고등학생이 재학하는 Bethel Christian Secondary School을 운영하고 있으며, Light of the World 기술학교를 통해 미디어와 미싱 과정도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번 협약을 통해 한동대 학생들은 약 7주간의 현지 실습을 수행하며 우간다 지역에 적용 가능한 기술 사업화 모델과 국제개발협력 모델을 발굴할 예정입니다. 또한 마케레레 대학교, 쿠미대학교 등 현지 대학들과 협업하여 한국과 아프리카 간 상호 협력 비즈니스 모델을 개발할 계획이며, 워터앤라이프, 더브릿지 인터내셔널 등 우간다에서 프로젝트를 추진 중인 한동대 동문 기업들이 멘토로 참여하게 됩니다.
이번 협약식에 참여한 이유성 학생은 "평소 개발도상국의 지속가능한 발전에 기여하는 것이 제 꿈이었는데, 이번 기회를 통해 그 꿈에 한 걸음 다가갈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글로벌 로테이션 프로그램을 통해 현장에서 배운 지식을 실제로 적용하고, 현지 주민들과 함께 문제를 해결해나가는 과정이 정말 기대된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최도성 한동대 총장은 "글로벌 로테이션 프로그램은 단순히 해외에 잠시 연수 갔다 오는 프로그램이 아닌, 해외 글로벌 기업, 현지 대학, NGO 등과 협력하여 학생들이 전공 역량을 실제 현장에서 발휘하고 글로벌 전문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혁신적 교육 모델"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어 "이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은 현지의 실질적인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에서 글로벌 시민으로서의 책임감과 리더십을 기르게 되며, 국제적 안목과 실무 경험을 동시에 얻을 수 있다"며 "앞으로도 글로벌 로테이션 프로그램을 확대하여 더 많은 국가와 기관으로 협력 네트워크를 넓혀갈 계획"이라고 덧붙였습니다.
한동대는 글로컬 대학사업의 일환으로 글로벌 로테이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학생들이 해외에 실제 체류하면서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글로벌 문제해결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번 우간다 AMC 교육재단과의 협약은 한동대의 글로벌 로테이션 프로그램 확대 노력의 일환으로, 향후 더 많은 국가와 기관으로 협력 네트워크를 넓혀갈 예정입니다.
에녹 초청 특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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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23
한동대학교(총장 최도성)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와 대한민국 고용노동부가 공동으로 주최한 한동대학교 동문(커뮤니케이션학부 98학번)인 에녹(뮤지컬 배우, 현역가왕2 TOP7) 초청 특강이 26일(수) 19시 올네이션스홀 오디토리움에서 진행되었습니다.
특강을 통해 한동 학우들은 방송, 공연예술, 연예계 진로에 대해 현실적이고 세세한 이야기를 들으며 자신들의 진로를 확립해가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제5회 RC WE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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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24-28
한동대학교(총장 최도성) RC자치학생회는 24일(월)~28일(금) 5일간 제5회 RC WEEK를 개최하였습니다.
26일(수)에는 14시 30분~18시 30분까지 RC WEEK RC 리그 ‘한동마을 방범대’라는 주제로 체육대회가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주제에는 한동에서 사라진 사랑을 찾기 위해 각 RC에 속한 한동인들이 힘을 합쳐 사랑을 지키자는 의미가 담겼습니다.
개회식을 시작으로 계주 예선전, 판 뒤집기,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줄다리기, 신발 던지기, 계주 결승전, 폐회식 순으로 한동 학우들이 각 경기에 참여하며 행사가 진행되었습니다.
RC 리그를 통해 한동의 학우들이 경쟁에만 치중되는 것이 아닌, 모두가 사랑으로 하나되고 연합되는 경험을 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재난대피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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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27
한동대학교(총장 최도성) RC자치학생회는 27일(목)에 생활관에 거주하는 한동 학우들을 대상으로 재난대피훈련을 실시했습니다.
22시 45분 ~ 24시 (훈련 종료 선언 시까지)까지 진행된 재난대피훈련은 생활관 거주 학생 약 3,000명이 참여하였습니다. 22시 56분 ~22시 59분까지는 지진 대응 훈련으로 각 방에서 지진 발생 대피 훈련을 실시하였고, 23시부터는 생활관 내 인원 점검 및 화재 대피 훈련 사재 안내 방송을 듣고 호관 별로 대피 경로를 통해 평봉으로 이동하여 각 RC별 팀 위치에서 기숙사장에게 인원 점검을 하는 순서로 진행되었습니다.
매 학기 실시되는 재난대피훈련을 통해 한동 학우들은 지진 발생 시 대피 방법에 대해 배우고, 최근 발생한 산불과 같은 화재에 대비하여 경각심을 갖는 계기를 가지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