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꿈은 어둠 속에 있는 이들에게 참 빛 되신 예수님을 전하는 것입니다. 지난 6년, 한동대학교라는 기독교 대학 안에서 저는 복음의 위로가 필요한 상처 입은 영혼들을 보았습니다. 저 또한 방황하던 사람이었기에, 주님의 애통한 마음을 더 깊이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 사랑으로 저를 먼저 회복시키셨고, 이제는 그 사랑을 이웃과 나누는 사명을 주셨습니다. 이제 저는 이 약속을 붙들고 세상으로 나아갑니다. "그런즉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세상 속에서도 하나님의 통치를 최우선으로 구하며, 우리 삶의 진정한 왕은 오직 예수님임을 선포합니다. 주님의 다스림이 여러분의 삶 모든 영역에 넘쳐흐르기를 간절히 기도하고 축복합니다.
Why not change the world. 한동대학교에서 배우며, 저는 그 질문을 제 삶에 어떻게 실현할지 고민해왔습니다. 많은 도움의 손길 속에서 성장하면서, 한동에서 배운 섬김과 사랑, 그리고 배움의 가치들이 얼마나 소중한지 깨닫게 되었습니다. AI융합학부에서 글로벌 기업가정신을 공부하고, 복수전공으로 제품디자인을 함께 배우면서 기술과 비즈니스, 그리고 제품이 그 가치를 흘려보낼 수 있는 도구가 될 수 있다고 느꼈습니다. “너희 중에 지극히 작은 자 하나에게 한 것이 곧 내게 한 것이니라” (마태복음 25장 40절) 그래서 저는, 한동에서 배운 것들을 바탕으로 정말 필요한 곳에 실제 변화를 만들고, 복음을 전하는 사람으로 살고 싶습니다.
필승! 안녕하십니까. 복음을 들고, 적진으로 상륙작전을 실행하는 하나님 나라의 해병대, 선교사를 꿈꾸는 여하명입니다. 크리스천 가정에서 태어났지만 안티크리스천까지 갔었던 저를 하나님은 은혜 가운데 다시 불러주셨습니다. 그렇게 은혜로 거저 받은 이 삶을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한번도 복음을 들을 수 없는 사람들에게, 우리가 당연하게 누리고 있는 이 은혜의 기회를 전하는 통로로, 쓰임받길 원합니다. 저는 진심으로 제가 살아있는 동안 예수님 다시 오실 것을 믿으며 살아갑니다. 저는 짧은 이 땅에서의 삶을 분산 투자하지 않고, 100% 오르는 주식인 영원한 천국에 올인하겠습니다. 그리스도께 잡힌 바된 이곳에서, 오히려 자유한, 놀라운 역설의 여정으로 당신을 초대합니다.
제 비전은 제가 있는 곳에서 하나님의 이름을 부르는 것입니다. 다소 추상적이고 소소한 비전일 순 있지만 제가 계획하는 진로와 우연히 마주하는 모든 상황 속에서 만들어진 가장 기본되는 비전입니다. 어느 곳으로 갈지, 어떤 일을 할지 수없이 결정하고, 끊임없이 고민하는 시간 속에서 제가 어떤 것을 바라는지, 어떤 것을 이루고 싶어하는지를 잠잠히 바라보면 감사하게도 그 중심에는 하나님을 바라보고자 하는 열망이 있더라고요. 그 열망은 하나님께서 한동을 통해 얻게 하신 가장 귀한 것입니다. 한동에 오신 여러분, 이 영상을 보시는 모든 분들! 각 사람마다 하나님께서 비추는 비전이 있음을 믿습니다, 그 많은 비전이 하나님 안에서 합력하여 환하게 빛나길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