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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대, 오는 16일 '에너지 자립형 코워킹(co-working) 마을 만들기'를 주제로 국제 심포지엄 열어
작성자: 관리자   |   작성일: 2017.10.12   |   조회: 358

(사진)한동대 캠퍼스 전경(항공사진)

(사진)한동대 캠퍼스 전경(항공사진)

 

한동대학교 경북 동해안 지속가능 에너지·환경 융합인재양성사업단(단장 이재영 교수)은 오는 16일 오후 2시 교내 효암별관 3층에서 ‘청년이 머물고 싶은 울릉도, 에너지 자립형 코워킹(co-working) 마을 만들기’를 주제로 국제 심포지엄을 연다.
 

울릉군, 포항시, 경상북도에서 후원하는 이번 심포지엄에는 한동대 장순흥 총장, 울릉군 최수일 군수, 포항시 이강덕 시장, 한국해양과학기술원(KIOST) 울릉도·독도 해양과학기지 임장근 대장이 참석해 축사와 인사말을 전할 예정이다.

 

먼저, 경상북도 일자리 민생본부 김남일 본부장이 ‘지속가능한 울릉도 발전을 위한 제안’을 주제로 발표한다. 이어 ‘울릉도 석포마을 에너지 자립형 코워킹 스페이스에 대한 제안’을 주제로 한동대 공간환경시스템공학부 이대준 교수가 강연한다. 

 

현재, 발리와 일본 요코하마에서 활발히 코워킹 스페이스(Co-Working Space)를 운영하는 전문가들도 초청해 도서 지역 인구 감소와 고령화에 대한 해결방안을 모색하고, 청년층 유입을 통한 일자리 창출과 마을 공동체 복원 방안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눈다.

 

패널 토론 시간에는 이대준 교수가 좌장을 맡고 김남일 본부장, 한동대 구자문 교수, 한동대 이은호 교수, 마을기업 ‘정들포에 핀 울릉국화’ 이덕준 대표, 석포마을 이병호 주민, 동경수도대학 이용원 박사 등이 참여해 의견을 나누고 청중들의 질문이나 의견에 답하는 시간도 가질 예정이다.

 

이대준 교수는 “젊은이가 사라진 마을에 청년들이 장기 체류하며 관광과 휴식을 취하면서 ICT 및 에너지 기술과 창의적 아이디어를 동원해 마을기업과 연결할 수 있는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발굴해 나아간다면 코워킹 스페이스는 앞으로 활력 있는 마을의 명소로 자리 잡게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특히, 지속 가능한 창의적 마을의 자립을 위해 거대담론이나 전시성 행사보다는 마을 주민들과의 확실한 공감대를 기반으로 실질적이고 내실 있는 성과를 하나하나 이루어 마을과 대학 그리고 연구소가 협력해 지역의 문제를 창조적으로 개선해 나아가는 선순환적 기틀을 마련하고자 한다.”라고 덧붙였다.

 

* 더욱 자세한 세부 일정은 붙임 파일을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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