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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대와 포항제철소, ‘스마트 제철소’ 속도 낸다
작성자: 관리자   |   작성일: 2018.02.27   |   조회: 1441

(사진1)장순흥 한동대 총장(왼쪽에서 일곱 번째)과 오형수 포항제철소장(왼쪽에서 여덟 번째)을 비롯한 두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협약식을 했다

(사진1)장순흥 한동대 총장(왼쪽에서 일곱 번째)과 오형수 포항제철소장(왼쪽에서 여덟 번째)을 비롯한 두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협약식을 했다

 

- 27일, ‘스마트 팩토리(Smart Factory) 추진 위한 MOU’ 체결 
- 상호 기술교류 확대해 역량 제고 및 지역 우수 인력 확보

 

한동대학교(총장 장순흥)와 포스코 포항제철소(소장 오형수)가 27일 ‘스마트 팩토리 추진을 위한 산학 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포항 청송대에서 열린 이 날 협약식에는 장순흥 한동대 총장과 오형수 포항제철소장 등 두 기관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했다. 

 

포항제철소는 이번 산학 협력을 통해 한동대 전산전자공학부를 스마트 팩토리 추진 지역협력 기관으로 지정하고 전문 연구진과 함께 스마트 팩토리 사업 과제를 공동 수행하는 한편, 상호 기술 교류와 지원을 확대하기로 했다. 나아가 지역 우수 인력을 확보해 4차 산업을 선도해 나갈 계획이다.


(사진2)장순흥 한동대 총장(왼쪽)과 오형수 포항제철소장이 서명한 협약서를 교환한 후 악수하며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2)장순흥 한동대 총장(왼쪽)과 오형수 포항제철소장이 서명한 협약서를 교환한 후 악수하며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한동대 장순흥 총장은 "이번 협약으로 스마트 팩토리 분야에서 포스코 포항제철소와의 협력 및 인력 교류가 더욱 본격화할 것으로 생각한다. MOU를 계기로 한동대 학생들의 관심 분야가 더욱 다양해질 것으로 예상하며, 스마트 포항제철소 구축에 한동대가 실질적으로 기여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포스코의 스마트팩토리는 50년 현장 경험과 축적된 노하우를 바탕으로 사물인터넷(IoT)·빅 데이터(Big Data)·인공지능(AI) 기술을 접목한 최적의 생산현장을 뜻한다. ‘스마트 제철소’로 탈바꿈 중인 포항제철소는 스마트팩토리를 통해 세계 최고 품질의 제품을 가장 경제적인 가격에 생산·공급할 예정이다. 

(사진3)포항제철소는 이번 산학 협력을 통해 한동대 전산전자공학부를 스마트 팩토리 추진 지역협력 기관으로 지정하고 현판을 전달했다.(장순흥 한동대 총장(사진 왼쪽)과 오형수 포항제철소장)

(사진3)포항제철소는 이번 산학 협력을 통해 한동대 전산전자공학부를 스마트 팩토리 추진 지역협력 기관으로 지정하고 현판을 전달했다.(장순흥 한동대 총장(사진 왼쪽)과 오형수 포항제철소장)

 

한동대와 포항제철소는 이미 지난해부터 공동 과제와 AI 교육을 진행해왔다. 전산전자공학부의 최희열 교수는 포항 2열연의 압연 최적부하배분 과제를 성공적으로 수행했으며, 김인중 교수는 인공지능 교육을 통해 포항제철소 엔지니어의 기술 역량을 높였다. 올해에도 두 기관은 다양한 인공지능 기술을 현장에 확대 접목해 스마트 제철소 구축에 힘을 모을 계획이다. 

 

오형수 포항제철소장은 "이번 상호협력을 계기로 한동대와 포스코의 기술이 융합된다면 포항제철소의 스마트화는 더욱 빨라지고 이를 통해 미래 철강 경쟁력도 향상될 것으로 확신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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