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콘텐츠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서브메뉴 바로가기 퀵메뉴 바로가기
학교소개
대학·대학원
산학·연구
입학안내
대학생활
한동광장
Handong Agora

언론 속 한동

에너지 생산도시 경주·소비도시 포항, 시너지 극대화 노린다(형산강미래포럼 첫 포럼 개최) 기사 보러가기
작성자: 관리자   |   작성일: 2015.09.07   |   조회: 106
형산강미래포럼(공동대표 장순흥 한동대 총장, 이계영 동국대 경주캠퍼스 총장)이 경주와 포항 시민들의 두 도시 공공번영에 대한 한결 같은 기대를 안고 출범한 이래 전문가들과 함께 심도 깊은 모색의 첫번째 성과를 얻어냈다. 제1회 포럼은 `포항·경주의 비전과 에너지 클러스터`라는 주제로 두 도시가 양성자·제4세대 등 국내 유일의 3대 가속기를 보유하고 국내 최대의 원전 밀집지인 경북동해안의 특성을 기회로 활용해 차세대 공동 성장동력을 모색하는데 합리적 대안을 제시했다. 본지는 시민들의 이해를 돕고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이날 포럼의 주요 내용을 발췌했다. 
목록
수정
37554 경북 포항시 북구 흥해읍 한동로 558 한동대학교
Tel: 054-260-1111
Fax: 054-260-1149
한동대학교
copyright(c) Handong Global University. All rights reses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