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의 대학생들이 침체된 원도심을 살려보겠다며 발벗고 나섰습니다.
취업 대신에 포항 육거리에 벤처기업을 차리고 원도심에 젊은 감각을 입히는 작업을 시작한 당당한 청년들도 있습니다.
이규설 기자가 취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