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온과 습도를 감지해 단체 급식 때 식중독 경보를 울려주는 시스템이 첫 선을 보였습니다.
지능형 기술인 사물인터넷을 활용하면 수질이나 염도 등 다른 오염도 적용할 수 있습니다.
박 석 기자가 보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