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시내를 거닐다 보면 "아! 이 디자인 참 괜찮다"라는 생각이 드는 조형물들이 있는데요,
10여 년 동안 남다른 열정과 감각을 살려 포항의 공공 디자인 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린 사람이 있습니다.
이규설 기자가 소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