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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일보] ‘영성·공동체·융합’ 교육… 내일을 여는 창의적 인재 키워 기사 보러가기
작성자: 관리자   |   작성일: 2023.05.10   |   조회: 207

“나는 하나님과 사람 앞에서 한 점 부끄럼 없이 시험에 응했음을 확인합니다.” 시험을 앞둔 한동대학교(최도성 총장) 학생들은 모두 시험지에 쓰인 서약문에 이렇게 서명을 한다. 한동대는 1995년 개교 이래 지금까지 무감독 양심시험을 고수해왔다. 감독관이 없는 시험실 또한 시험 기간마다 펼쳐지는 이 학교의 진풍경이다. 학생들은 대신 하나님과 자신 그리고 다른 학생들 앞에서 정직하게 시험에 임할 것을 약속하는 서명을 한다. 한동대가 추진하는 ‘한동명예제도’ 중 하나로 모든 학생은 하나님의 자녀로서, 한동대 구성원으로서 명예롭게 행동할 것을 서약한다. 이 제도는 한동대 학생들이 아무도 보지 않을 때도 양심에 따라 정직하게 행동하게 하는 힘이다. 

[출처: 국민일보] 2023.05.10 보도, 임보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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