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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두만강 두 번 건넌 탈북소년, 한국 온지 18년만에 정교수 됐다 기사 보러가기
작성자: 대외협력   |   작성일: 2023.10.04   |   조회: 268

“통일ㆍ북한과 관련한 연구는 수도권에 집중돼있습니다. 지역에서 통일과 북한 연구를 활성화하는 데 기여하고 싶습니다.”
부산외대 국제학부 김성렬(38) 교수가 4일 중앙일보와 통화에서 한 말이다. 부산외대에 따르면 김 교수는 공모를 거쳐 지난달 이 대학 정교수로 임용됐다. 탈북민이 국내 대학 정교수가 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한다. 그는 1985년 함경북도 청진 출신이다. 김 교수는 남북관계론과 국제 정치이론 강의를 맡았다.

[출처: 중앙일보] 2023.10.04 보도,  김민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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