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콘텐츠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서브메뉴 바로가기 퀵메뉴 바로가기
학교소개
대학·대학원
산학·연구
입학안내
대학생활
한동광장
Handong Agora

언론 속 한동

[조선일보] 변호사 600명 길러낸 美 교수 '마지막 수업' 기사 보러가기
작성자: 관리자   |   작성일: 2024.06.15   |   조회: 109

“딘(Dean·학장) 엔로! 14년 만이네요. 어떻게 지내셨어요(How are you)?” “지혜, 잘 지내(Are you doing well)?” 14일 오후 서울 선정릉역 인근의 120석 규모 행사장. 저녁 6시 30분 정장 차림에 ‘법무법인 OO’ ‘법률사무소 OO’ 등이 적힌 명찰을 목에 건 사람 100명이 모였다. 한동대 국제법률대학원에서 20년간 법학을 가르친 미국인 에릭 엔로(52) 교수의 환송식이 열렸기 때문이다. 엔로 교수는 최근 부모님의 건강이 악화돼 15일 고향으로 돌아간다. 그의 귀국 소식을 들은 제자들이 한국에서의 마지막 순간을 함께하기 위해 환송식을 준비한 것이다. 이날 행사엔 한국뿐 아니라 미국, 중국, 네팔 국적 졸업생들도 참여했다. 엔로 교수는 지난 20년간 한동대 로스쿨에서 한국인 변호사 약 600명을 길러냈다.

 

[출처: 조선일보] 2024.6.15 보도, 윤상진 기자

목록
수정
37554 경북 포항시 북구 흥해읍 한동로 558 한동대학교
Tel: 054-260-1111
Fax: 054-260-1149
한동대학교
copyright(c) Handong Global University. All rights reses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