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x: 054-260-1149
우수상으로 선정된 한동대 창업보육센터(동부권)는 창조적 자본주의와 사회적 기업의 대안으로‘㈜향기내는 사람들’을 보육해 장애인 및 취약계층 일자리 확대에 일조했으며, 금오공대 창보센터는 학교의 공학분야 특성을 살려 기계, IT융합기술 창업을 정착시켜 전년대비 79%의 매출 신장을 보였다.
|
경상북도는 3일 오전 10시 도지사 접견실에서‘2014년 우수창업보육센터 시상식을 가졌다. 도는 지난 4월부터 도내 24개 창업보육센터의 운영전반에 대한 종합평가를 실시해 13개센터를‘2014년 우수창업보육센터’로 선정, 최우수 6천만원, 우수 4개 센터 각 3천만원, 장려 8개 센터 각 1500만원의 사업비를 지원한다. 최우수상에는 경일대학교창업보육센터(이하 창보센터), 우수상에는 각 권역별로 한동대(동부권), 금오공대(서부권), 대구가톨릭대(남부권), 안동대(북부권)이다. 장려상에는 동국대(경주캠퍼스), 구미대, 대구대, 영남대학교, 대구한의대, 경북도립대, 안동과학대, 동양대가 영예의 수상을 안았다. 우수상으로 선정된 한동대 창업보육센터(동부권)는 창조적 자본주의와 사회적 기업의 대안으로‘㈜향기내는 사람들’을 보육해 장애인 및 취약계층 일자리 확대에 일조했으며, 금오공대 창보센터는 학교의 공학분야 특성을 살려 기계, IT융합기술 창업을 정착시켜 전년대비 79%의 매출 신장을 보였다. 대구카톨릭대 창보센터는 농·공·상 융합형 벤처기업의 창업을 촉진했으며 안동대창보센터는 지역산학 협력관 신축 및 보육실 확장으로 상대적으로 취약한 북부지역의 창업 보육기능 활성화를 추진해 신도청 시대 거점 센터로서의 역할과 비젼을 제시했다. 김관용 도지사는 시상식에서 창업에 대한 열정과 패기로 뭉친 청년창업가들의 창업성공 신화가 양질의 일자리 창출로 이어질 수 있도록 창업보육센터 역량강화 지원 시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
| <저작권자 © 프라임경북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