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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매일 독자권익위원회 5월 회의 기사 보러가기
작성자: 경북매일신문   |   작성일: 2014.05.28   |   조회: 130
지난 26일자 1면 `경북매일 기획 특별대담 포스텍 김용민·한동대 장순흥 총장-포항 미래를 말한다`기사는 상당히 좋았다. 포항시청 간부 공무원 회의에서 이 기사에서 나왔던 창업센터 건립 건에 관해 중점 추진을 검토하기로 했다.

경북매일 독자권익위원회(위원장 서의호 포스텍 교수)가 27일 본사 대회의실에서 2014년 5월 정례회의를 열고 본지 보도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독자권익위원들은 경북매일의 지난달 보도에 대한 평가와 지역언론으로서 나아가야 할 방향, 앞으로 중점적으로 다뤄야 할 의제 등을 중심으로 토론을 벌였다.


△배한동(경북대 명예교수)= 27일자 1면 `톡톡 튀는 이색 선거운동 화제`기사 등 발로 뛰는 기사들이 많았다. 지역신문들이 직접 취재 하면서 기획하는 기사가 부족하다는 지적이 많이 나오고 있는데 다른 신문과 차별돼 독자들로부터 더욱 신뢰받는 신문이 될 수 있다.

△김완용(포항시시설관리공단 이사장) = 지난 26일자 1면 `경북매일 기획 특별대담 포스텍 김용민·한동대 장순흥 총장-포항 미래를 말한다`기사는 상당히 좋았다. 포항시청 간부 공무원 회의에서 이 기사에서 나왔던 창업센터 건립 건에 관해 중점 추진을 검토하기로 했다.

△한명희(주 성광 대표이사) = 풀뿌리 민주주의를 실현하기 위해 도입한 지방자치제가 올바르게 정착하기 위해서는 기초의원들에 대한 객관적 평가가 선행 돼야 한다. 선거에 앞서 평소에 기초의원으로 활동한 정치인들에 대한 평가를 보도해 유권자들이 풀뿌리 민주주의의 초석이랄 수 있는 기초의원들의 자질과 능력을 평가하고 선택할 수 있도록 했으면 한다.

△강영화(진심식품 대표) = `특별 대담 기사 포항 미래를 말한다`에서 언급됐던 창업센터 건립 문제는 시가 기존에 있는 여러 창업지원센터를 통합해 원스텝 시스템으로 구축해야 효율적 일 수 있다. 세월호 참사 이후 경제 상황에 대한 소비자들의 심리를 나타내는 소비자심리지수(CSI)가 8개월만에 최저 수준으로 급락했다고 하는데 경북매일이 이와 같은 사회·경제적 문제에 대해 지속적인 관심을 불러 모을 수 있는 구심이 되기를 바란다.

△김태현(포항상공회의소 대외협력팀장) = 4월25일자 4면에 보도된 `유병언 보유 울릉도 부동산 규모 엄청나`기사가 언론의 역할을 환기해 좋았고 세월호 참사 희생자 수 등 인명피해 상황을 1면에 일목요연하게 정리해 좋았다. 반면 5월13일자 11면에 보도된 `9개월 남은 포항상의회장 선거 벌써 후끈`기사는 아직 현 회장의 임기가 10개월여 남은 선거에 대해 너무 빠른 보도가 아닌가 한다. 신속한 뉴스 보도가 언론의 첫째 역할이라 하지만 이같은 뉴스는 신속함에 앞서 선거에 즈음해 템포를 조절해 보도해 주었으면 좋을 것 같다. 이밖에도 5월23일자 `김진호의 시시비비` 칼럼 `내 인생의 골든타임`이 좋았고 KTX 포항역 개통이 얼마 남지 않았는데 개통에 따른 연결도로, 그 앞 하천정비·주차문제 등 준비상황을 총괄적으로 점검하는 보도가 있으면 좋겠다.



/윤희정기자 hjyun@kb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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