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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대의 숨은 손길들, ‘학부모 기도회’ 수련회 개최 기사 보러가기
작성자: 아시아투데이   |   작성일: 2014.08.19   |   조회: 185
한동대학교(총장 장순흥)에는 학교의 시작부터 함께 기도해 온 ‘학부모 기도회’가 있다. 새내기부터 졸업생의 학부모까지, 자신의 자녀를 비롯한 학생과 학교에 애정을 가지고 기도하는 학부모들은 한동대의 숨은 조력자들이다. 오직 하나님의 이름으로 한자리에 모인 학부모들, 이들의 간절한 기도가 세속적으로 변해가는 대학 문화 속에서 자녀들의 신앙을 성장시키는 주춧돌이 되고 있다.  

이 학부모 기도회는 1995년 학교가 개교한 이듬해인 1996년부터 30여명으로 시작했으며, 처음에는 학교가 재정적인 어려움을 겪으면서 이를 극복하고 기도로 후원하고자 설립됐다. 현재는 수도권을 중심으로 전국에 67개의 팀이 구성돼, 지역별 팀들이 매달 1-2회 주기적으로 기도회를 갖고 있으며 그 열기는 해가 거듭할수록 뜨거워지고 있다. 


이들은 각 지역별 기도회 외에도 매년 여름에 ‘학부모 기도회’ 수련회를 개최한다. 올해도 지난 15일부터 16일까지 1박 2일 동안 한동대 효암채플에서 ‘촛대를 지키자’라는 주제로 ‘학부모 기도회’ 수련회가 진행됐다. 


이번 수련회는 ‘학부모 기도회’ 인천팀의 찬양과 김형겸 교목실장의 개회 예배로 시작됐다. 김형겸 목사는 “학교와 자녀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먼 곳에서 이곳까지 오셔서 참석해주신 학부모님들의 헌신과 발걸음에 감사드린다”며 ‘학부모 기도회’의 막을 열었다.


개회 예배 이후에는 △곽진환 학생처장의 인사말 △원재천 국제처장의 업무 현황 발표 △현재 하늘꿈 학교의 교사인 강윤희(국제어문학부, 02학번) 졸업생과의 만남이 진행됐다. 이 만남에서 강윤희 졸업생은 북한의 현 상황과 통일 한국의 방향을 제시했다. 이후 △합심기도 △곽진환 학생처장의 기독교 세계관 특강 △인천팀 변범석 팀장의 간증 등이 이어졌다.


저녁 식사 이후에는 한동대 장순흥 총장과의 만남의 시간이 이어졌다. 장순흥 총장은 “하나님께서 많은 선물을 주셨다”며 2014년도 상반기 주요성과를 설명했다. 장 총장이 설명한 상반기 주요 성과로는 △산업핵심 기술개발사업 선정 및 운영 △고교교육 정상화 기여대학 지원사업 선정 및 운영 △대학특성화 사업 2개 사업단(지역전략분야 및 국제화분야) 선정 및 운영 △경상권 교육기부센터 선정 및 운영 등이 있다.  


장 총장은 이어 지역사회에서부터 모든 열방에 복음과 사랑을 전하는 삶을 강조하며 “하나님과 이웃사랑의 가장 극치는 복음 전도이고, 복음 전도야말로 가장 큰 사랑이다”고 전했다. 장순흥 총장과의 만남의 시간 이후에는 시낭송과 찬양축제 및 기도회로 첫째날의 일정이 끝이 났다. 


둘째날은 민충기 부회장이 인도한 아침 예배로 시작됐다. 이후 △합심기도 △방청록 교무처장의 간증 △각 학부별 교수님과의 만남이 진행됐다. 그리고 폐회예배에서 김형겸 목사의 설교를 끝으로 ‘학부모 기도회’ 수련회의 모든 일정이 막을 내렸다.


신종혁 학부모 기도회 회장은 “‘촛대를 지키자’라는 주제로 하나님 앞에 겸손하고, 무릎을 꿇어 회개해야 한다는 말씀을 들었다”며 “그 동안 학교가 나태하고, 자만해졌다면 겸손하게 다시 한번 허리끈을 동여매고 각성해서 기도를 더 해야한다”고 말했다.


신 회장은 “금년에 학부모님들이 260여명 정도로 가장 많은 분들이 참석하셨는데 이렇게 많이 모이게 하신 것도 하나님의 특별한 계획이 있으시다”며 “ 하나님 앞에 바로 설 수 있는 학교, 그 안에 속해있는 학생들이 하나님이 원하시는 인재가 될 수 있도록 더 열심히 기도를 해야한다”고 강조했다.  아시아투데이 안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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