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콘텐츠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서브메뉴 바로가기 퀵메뉴 바로가기
학교소개
대학·대학원
산학·연구
입학안내
대학생활
한동광장
Handong Agora

언론 속 한동

한동대 전민규 학생, 국제인권모의재판대회 대상 기사 보러가기
작성자: 뉴시스   |   작성일: 2014.09.18   |   조회: 105
경북 포항의 한동대학교(총장 장순흥)는 전민규 학생(법학부 4학년)이 최근 서강대 법학전문대학원에서 열린 2014년 국제인권 모의재판대회에서 대상(법무부장관상)과 최우수서면상(서강대 법학전문대학원장상)을 수상했다고 18일 밝혔다.

이 대회는 한국인권재단과 서강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이 공동 주최하고 법무부와 주한 미국대사관, 법무법인 로텍과 한결이 후원, 올해 4회째 열리고 있다.

이 대회는 국제인권 분야에 대한 국내 최초이자 유일한 모의재판대회로 국제인권과 인권이론의 관점에서 국내·외 인권 현실에 대한 폭넓은 이해의 장으로 제공돼 오고 있다.

이번 대회에서 한동대 법학부 전민규 학생은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 모임’에서 인턴으로 만난 이경빈, 손성동 학생(서울대 정치외교학부 4학년)과 함께 학부 부문에 ‘어떤 시선’ 팀으로 출전해 결승에서 서울대 법대 학생들로 이뤄진 ‘이와연(Lee&Yeon)’ 팀을 누르고 대상인 법무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이들은 사전 제출한 서면변론서에서도 가장 높은 평가를 받아 역대 처음으로 대상과 최우수서면상을 동시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번 대회에는 총 123명의 대학(원)생들이 참가를 신청했고 서면변론 심사를 통과한 16개팀 48명이 대학(학부)과 대학원 부문으로 나뉘어 본선 경연을 벌였다.

심사위원으로는 국제인권분야 전문가와 교수, 판사 등 총 38명이 참여했다. 학부 부문에서는 스노든 사건을 각색한 국가안보와 개인의 프라이버시권 보호와 관련된 문제가 출제됐다.

대상 수상팀에게는 부상으로 내년 2월 제네바, 헤이그, 파리 등 유럽에 소재한 국제인권 관련 주요 현장과 국제 인권 기구 등에 대한 연수 기회가 제공된다.

전민규 학생은 “학부 시절 교수들로부터 배운 가르침 덕분에 분에 넘치는 상을 받았다”며 “앞으로 법학전문대학원에 진학해 통일 한국과 아시아, 그리고 인권에 대한 관심의 끈을 놓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dr.kang@newsis.com
목록
수정
37554 경북 포항시 북구 흥해읍 한동로 558 한동대학교
Tel: 054-260-1111
Fax: 054-260-1149
한동대학교
copyright(c) Handong Global University. All rights reses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