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콘텐츠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서브메뉴 바로가기
퀵메뉴 바로가기
한동대학교
학교소개
환영 인사
총장 인사말
이사장 인사말
명예총장 인사말
이념과 비전
교육이념
한동 선언문 모음
3대 비전
Vision 2035
한동의 역사
한동 활동 연혁
한동의 상징
대학상징물
교가/로고송
한동대 UI
기념엠블렘
한동의 교육
교육 체계
국제화 교육
전문성 교육
인성(정직성 교육)
신앙 교육
대학 현황
일반 현황
대학 조직도
규정집
대학정보 공시
대학 기관
법인
본부
대학원
부속 기관
캠퍼스 안내
학교 오시는 길
캠퍼스 맵
대학·대학원
대학
글로벌리더십학부
국제어문학부
경영경제학부
법학부
커뮤니케이션학부
공간환경시스템공학부
기계제어공학부
콘텐츠융합디자인학부
생명과학부
AI컴퓨터전자공학부
상담심리사회복지학부
AI융합학부
창의융합교육원
신앙 교육원
IT 융합대학
대학소개
AI컴퓨터전자공학부
AI융합학부
소프트웨어기초교육원
대학원
일반대학원
교육대학원(계절제)
통역번역대학원
국제 경영대학원
상담대학원(야간)
국제개발협력대학원
국제법률대학원
산학·연구
산학 협력
산학협력 비전
3대 목표 설정
지역협력 연계방안
산학연구처/산학협력단
연구소
국제지역연구소
경영경제연구소
건설환경연구소
첨단기계기술연구소
디자인 연구소
생명과학연구소
정보통신기술연구소
창조과학연구소
학문과신앙연구소
환동해경제문화연구소
전문인선교연구소
글로벌문화컨텐츠연구소
휴먼서비스연구소
통번역연구소
국제개발혁신연구소
입학안내
대학입학
입학홈페이지(바로가기)
대학원입학
일반대학원(일반전형)
일반대학원(특별전형)
교육대학원
통역번역대학원(한영과)
국제경영대학원(최고경영자)
국제경영대학원(GM)
상담대학원(야간)
국제개발협력대학원
한동국제법률대학원
대학원 입학 공지사항
대학생활
학사 및 장학 정보
학사 안내
장학 안내
학생 지원
취업 정보
병무 정보
학생 기구
학생자치기구 소개
동아리 소개
생활 정보
편의시설안내
시내 버스
포항시 정보
행사/이벤트
국제교류 협력 기관
RC 전인교육
RCㆍ생활관 홈페이지(바로가기)
한동광장
한동소식
뉴스
언론 속 한동
한동 SNS
뉴스레터 '한동인'
한동공지
공지사항
예결산공고
채용ㆍ입찰
오픈 캠퍼스
총동문회
발전기금
학부모 기도회
SEARCH
I
SITEMAP
I
영문
한동대학교
학교소개
학교소개
환영 인사
이념과 비전
한동의 역사
한동의 상징
한동의 교육
대학 현황
대학 기관
캠퍼스 안내
대학·대학원
대학·대학원
대학
IT 융합대학
대학원
산학·연구
산학·연구
산학 협력
연구소
입학안내
입학안내
대학입학
대학원입학
대학생활
대학생활
학사 및 장학 정보
학생 지원
학생 기구
생활 정보
행사/이벤트
국제교류 협력 기관
RC 전인교육
한동광장
한동광장
한동소식
한동공지
오픈 캠퍼스
총동문회
발전기금
학부모 기도회
SEARCH
I
SITEMAP
I
영문
Handong Agora
한동광장
한동소식
언론 속 한동
뉴스
언론 속 한동
한동 SNS
뉴스레터 '한동인'
한동소식
한동공지
오픈 캠퍼스
총동문회
발전기금
학부모 기도회
학교소개
대학·대학원
산학·연구
입학안내
대학생활
한동광장
한동광장
한동소식
한동공지
오픈 캠퍼스
총동문회
발전기금
학부모 기도회
한동광장
한동소식
언론 속 한동
뉴스
언론 속 한동
한동 SNS
뉴스레터 '한동인'
언론 속 한동
국제 단편영화제 속 한국(심찬양 학생, 클레르몽페랑영화제서 심사위원상 수상)
작성자: YTN | 작성일: 2015.02.14 | 조회: 249
단편 영화의 '칸 영화제'로 불리는 프랑스 '클레르몽페랑 국제 영화제'가 열렸습니다. 올해는 국제 경쟁 부문에서 심찬양 감독의 '이상한 나라의 김민수'가 심사위원 특별상을 받았습니다.
[앵커]
단편 영화의 '칸 영화제'로 불리는 프랑스 '클레르몽페랑 국제 영화제'가 열렸습니다.
올해 우리나라는 3백 편이 넘는 영화를 출품해 현지 관객의 눈길을 사로잡았습니다.
정지윤 리포터가 보도합니다.
[기자]
인도네시아에서 13년 만에 고국에 돌아온 주인공의 좌충우돌 한국 적응기를 그린 '이상한 나라의 김민수.'
'호산나'에서는 아프거나 다친 사람을 치유하는 소년을 통해 삶과 죽음, 구원의 의미를 보여줍니다.
프랑스 클레르몽페랑에서 현지 관객과 만난 한국 단편 영화입니다.
[인터뷰:오렐리 들레, 영화 '호산나' 관객]
"(호산나에서) 아름다운 상징적 비유들도 많으면서 동시에 민감한 반응을 보이는 관객들도 있을 수 있는 어려운 영화이기도 해요."
[인터뷰:심찬양, '이상한 나라의 김민수' 영화감독]
"제가 한 것이 뭔가 한국적이지만 한국적인 것 속에서도 외국 사람들이 뭔가를 발견했구나 (소통했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서 신기하고 또 감사하고 다른 작품을 하는 데 있어서 원동력이 될 것 같은..."
올해 37돌을 맞은 클레르몽페랑 국제 단편영화제.
국내와 국제 경쟁 부문, 그리고 실험적 소재를 다루는 LAB 경쟁 등 세 부문에서 우수작을 가립니다.
전 세계 132개 나라에서 5천여 작품을 출품했습니다.
우리나라는 341편을 출품했습니다.
한국 단편영화는 풍부한 창의력과 생동감 있는 영상이 돋보였다는 평가입니다.
[인터뷰:디디에 보스, 한국 영화 팬]
"한국 영화는 강렬한 이야기 속에 긴장감을 이완시키는 침묵의 순간들이 교차해요. 이 점은 한국의 정서를 잘 반영한다고 생각해요."
한국 단편영화가 클레르몽페랑과 인연을 맺은 것은 22년 전부터입니다.
지난 1993년 이재용, 변혁 감독의 단편작 '호모비디오쿠스'가 최우수 창작상과 젊은 관객상을 받았고, 4년 전 윤가은 감독의 '손님'이 국제 부문 그랑프리에 선정됐습니다.
올해는 국제 경쟁 부문에서 심찬양 감독의 '이상한 나라의 김민수'가 심사위원 특별상을 받았습니다.
[인터뷰:로저 고넹, 클레르몽페랑 국제단편영화제 사무국장]
"저희 영화제는 한국영화들을 초청해서 중요한 교류를 해왔어요. 수많은 다른 나라들의 영화들과 비교해서 고유한 영화세계를 구축해온 한국영화를 좋은 모델로 자주 소개하죠."
세계 유수 배급사들이 주목하는 마켓부문에도 우리 영화 335편이 소개됐습니다.
[인터뷰:나영길, 영화 감독]
"한국 영화시장 내지는 한국 영화계 자체에 대한 인식이 굉장히 많이 좋아졌달까, 풍부해졌달까. (한국이) 어떤 영화를 찍는 어떤 나라다하는 인식들을 기본적으로 하고 계신걸 보고 놀랐고요."
1주일 동안 열린 영화제에는 15만 명이 넘는 관객이 찾아 단편 영화만이 보여주는 독특한 영상의 세계를 즐겼습니다.
클레르몽페랑에서 YTN 월드 정지윤입니다.
링크 공유
◀ 이전
한동대, 라오스에서 '국제기업가정신' 교육
다음 ▶
한동대, 국내大 최초로 구글앱스 기반 전자결재 솔루션 도입
QUICK LINK
국제교류협력기관
HISNET
한동대 도서관
한동대 발전기금
찾아오시는 길
캠퍼스맵
오픈캠퍼스(한소품)
온라인증명발급
등록금 관련문서 발급
대학자체평가(2025)
진로개발시스템
입학한동
37554 경북 포항시 북구 흥해읍 한동로 558 한동대학교
Tel: 054-260-1111
Fax: 054-260-1149
copyright(c) Handong Global University. All rights resesrved
개인정보처리방침
대학정보공시
정보공개
공익신고
채용공고
예결산공고
대학평의원회
사이트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