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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 경험 국제사회 공유(총장 동정) 기사 보러가기
작성자: 대구신문   |   작성일: 2014.10.20   |   조회: 128
장순흥 한동대 총장의 사회로 진행되는 종합토론에서는 김준한 대구경북연구원장, 노화준 서울대 명예교수(전 행정대학원장), 류석춘 연세대 사회학과 교수, 이재훈 경북테크노파크 원장, 정준표 영남대 정치외교학과 교수 등이 토론자로 나서 ‘리더십과 국가발전 전망과 과제’에 대해 토론한다.

영남대가 오는 20일 경북 구미 호텔 금오산에서 ‘새마을정신’을 국제사회와 공유하기 위한 국제학술세미나를 연다

이번 세미나는 한국의 새마을운동 경험을 국제사회와 공유해 지구촌 공동번영의 발판을 마련하고, 지속가능한 국제개발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리더십과 국가발전 전망과 과제-한국발전 경험과 새마을정신의 공유를 중심으로’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국제학술 세미나에는 한국과 중국, 스리랑카, 네팔, 르완다, 코트디브아르, 미국 등의 새마을운동 전문가들이 참가해 주제발표와 토론을 벌이고, 39개국 관계자들이 참석해 각 국의 현안 해결과 발전 방안을 찾는다.

특히 ‘원조를 받던 나라에서 주는 나라’로 도약한 한국의 성장과정에서 보여준 리더십과 국가발전의 관계와 새마을운동의 국제사회 공유 방안 등에 대해 집중 논의한다.

장순흥 한동대 총장의 사회로 진행되는 종합토론에서는 김준한 대구경북연구원장, 노화준 서울대 명예교수(전 행정대학원장), 류석춘 연세대 사회학과 교수, 이재훈 경북테크노파크 원장, 정준표 영남대 정치외교학과 교수 등이 토론자로 나서 ‘리더십과 국가발전 전망과 과제’에 대해 토론한다.

최외출 박정희새마을연구원장(영남대 부총장)은 “국제사회에서 ‘기적’으로 불리는 한국의 압축성장과정의 경험과 리더십, 유네스코 기록문화유산이자 한국 발전의 핵심동력으로 역할을 했던 새마을운동이 학문화와 세계화를 통해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지속가능한 공동체운동, 더불어 잘 사는 공존공영의 운동으로 거듭날 것을 요청받고 있다”며 “이번 국제학술세미나가 그런 요구에 조금이라도 부응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국제학술 세미나는 영남대와 구미시가 공동주최하고 영남대 박정희새마을연구원이 주관하며, 글로벌새마을포럼, 영남이공대학등이 후원한다.

남승현기자 namsh2c@idaeg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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