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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경주 '형산강미래포럼' 3일 비전선포식 가져(장순흥 한동대 총장/형산강미래포럼 공동대표) 기사 보러가기
작성자: 노컷뉴스   |   작성일: 2015.03.03   |   조회: 194
특히 장순흥 한동대총장은 두 도시 발전을 위해 융합, 창조와 자유, 에너토피아, 창업활성화, 이미지 브랜드 구축, 러닝시티, 접경지역집중개발, 글로벌 네트워크 강화, 양안전략 등 10대 전략을 설명했으며, 경북도 김호진 미래전략추진단장의 형산강 프로젝트 7대 전략에 대한 설명도 이어졌다. 

포항과 경주 두 도시의 지식인과 전문가집단이 중심이 된 민간기구 '(가칭) 형산강 미래포럼(공동대표 장순흥 한동대총장, 이계영 동국대경주캠퍼스총장)'이 회원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3일 오후 3시 경주 예술의전당에서 비전선포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이날 비전선포식은 두 도시 대학생들의 비전선언문 낭독에 이어 김관용 경북도지사의 격려사와 이강덕 포항시장, 최양식 경주시장 등의 축사로 진행됐다. 

또 '화랑과 세오녀의 꿈'이라는 축하공연도 열렸다. 

특히 장순흥 한동대총장은 두 도시 발전을 위해 융합, 창조와 자유, 에너토피아, 창업활성화, 이미지 브랜드 구축, 러닝시티, 접경지역집중개발, 글로벌 네트워크 강화, 양안전략 등 10대 전략을 설명했으며, 경북도 김호진 미래전략추진단장의 형산강 프로젝트 7대 전략에 대한 설명도 이어졌다. 

김관용 지사는 " 두 도시간 협력과 상생을 위한 형산강 포럼과 상호협력은 지방자치의 모범사례"라고 말했다. 

서의호 포스텍 교수는 "포항 경주는 지방이 아닌 글로벌을 지향해 나아가야 하며, 경주의 역사 문화와 포항의 산업과 첨단기술이 융합해 세계적인 중심으로 거듭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박병식 동국대 교수는 "한국 안의 경주, 포항이 세계에 나설 수 있도록 형산강을 기반으로 문화창조도시로 나아가야 한다"고 제언했다. 

비전선포식을 계기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 포럼은 장순흥 총장과 이계영 총장이 공동대표를 맡았으며, 이강덕 포항시장과 최양식 경주시장은 고문, 김용민 포스텍총장, 홍욱헌 위덕대총장, 홍철 대구카톨릭대 총장, 장윤익 전 인천대총장 등 20명 내외가 자문위원으로 활동한다. 

이 밖에도 한동대, 동국대, 포스텍, 위덕대, 경주대, 선린대, 포항대 등 두 도시 대학교수를 비롯한 지역상공인과 문화예술계 인사를 주축으로 한 50여명의 발기인이 이름을 올렸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에 걸쳐 참여기반을 넓혀갈 것으로 예정이다. 

또, 형산강을 가로지르는 두 도시 협력과 공간기획 전략을 수행할 싱크탱크가 될 이 포럼은 ▲경제산업분과 ▲도시환경·에너지분과 ▲과학기술및 해양산업분과 ▲문화예술분과 ▲홍보분과 등 각 전문분야별 활동을 전개할 방침이며 정례적인 포럼과 정책개발, 도시네트워크 형성을 위한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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