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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대, 예수 닮은 리더 양성 기사 보러가기
작성자: 단비기독교TV   |   작성일: 2015.01.28   |   조회: 137

한국 기독교 교육의 명문 한동대학교(총장 장순흥)가 차세대 글로벌 크리스천 인재를 유치하기 위해 미주 지역으로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한동대 최용준 교수(학문과신앙 연구소장) 130일부터 28일까지 뉴욕과 뉴저지 한인교회에서 한인 1.5·2세를 대상으로 6차례 리크르트 활동을 전개한다.

 오는 130(오후 8) 뉴저지 가스펠펠로십교회를 시작으로 31(오전 545)에는 중부교회에서 설명회를 갖는다. 이어 21(오전 11시 예배) 프라미스교회, 6(오후 830) 좋은이웃교회, 7(오후 7) 프라미스교회, 8(오후 5) 베이사이드장로교회에서 잇따라 열린다.

 최 교수는 기독교 글로벌 인재 양성을 목표로 한 한동대의 비전을 나누고 자세한 학과별 지원 요강 등을 설명한다. 특히 한인 2세로서 신분이나 학비 등 모국에서 공부할 수 있는 조건 등을 소개한다.

 배워서 남주자라는 모토를 내걸고 기독교 인재를 양성하는 한동대는 무감독시험 등 정직과 신앙심을 갖춘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는 사학으로 평가받고 있다. 한국과학기술원(KAIST) 서남표 전 총장은 한국에서 가장 교육을 잘 하는 대학이라고 평가한 바 있다.

한동대의 가장 큰 장점 가운데 하나는 정직과 성실을 앞세운 전인교육. 다른 대학과 다른 신입생 오리엔테이션에서도 찾아 볼 수 있다. 신입생들은 명예 서약식을 통해 하나님 앞에 선서한다. “나는 한동대 학생으로 세상을 변화시키기 위해 일생동안 정직함과 성실함을 지킬 것을 나 자신과, 나의 동료와, 나의 대학, 그리고 하나님 앞에서 엄숙히 선서합니다.”

 올해로 개교 20주년을 맞은 한동대는 올해부터 ‘4/14 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이 운동은 4∼14세의 어린이와 청소년에게 복음을 전하고 이들을 각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차세대 지도자로 키워내자는 취지에서 기획됐다.

 이를 위해 미국 기독교 대학 휘튼대와 협력해 새로운 선교 모델을 제시했다. 4/14 운동은 프라미스교회에서도 전개하고 있는 차세대 복음화 운동이다.

 미주지역 리크루트 코디네이터 최용석 회계사는 장남 최사랑군(3학년)을 한동대에 보낸 학부모로서 경험담을 밝혔다. 그는 한동대에서 대학생활을 하는 자녀를 지켜보면서 신앙인으로 인격이 풍성해지고, 지식인으로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는 놀라운 경험을 했다며 한동대의 교육과정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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