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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순흥/한동대총장 공동대표 " 문화 바꾸고 디자인 바꾸고 발전 창조 계획, 새로운 계획 만들어 제안 하고 이를 통해 가치를 창조하는 겁니다" 이계영/동국대경주캠퍼스총장 공동대표 "(중요한것은) 시민간의 소통입니다.
이어서 동부방송센터를 연결해 경북 동해안권 소식을 알아봅니다.
이혁동기자 /네 동부방송센텁니다 형산강을 끼고 있는 포항과 경주가 자치단체에 이어 민간차원에서도 상생발전을 위해 힘을 모은다구요? 기자> 네 그렇습니다.
포항과 경주 양도시의 학계와 상공계, 문화예술계등 민간차원에서도 상생을 위한 협력이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vcr1)어제 경주 예술의 전당에서 형산강 미래포럼이 발족했습니다.
이 포럼에는 양 도시의 지식인과 상공계, 문화예술계등 각계인사 50여명이 참여했는데요.
경주의 역사문화와 포항의 산업과 첨단 R&D기반을 활용해 서로 협력하고 교류하며 상생하는 새로운 동해안시대를 열어가기로 했습니다.
VCR2 장순흥/한동대총장 공동대표 " 문화 바꾸고 디자인 바꾸고 발전 창조 계획, 새로운 계획 만들어 제안 하고 이를 통해 가치를 창조하는 겁니다" 이계영/동국대경주캠퍼스총장 공동대표 "(중요한것은) 시민간의 소통입니다.
양 시민들이 함께하는 문화제, 학술세미나, 인문학 강좌 시작해서 모든 행사에 경주, 포항시민 함께하는 이런 자리 민간차원에서 만들어가나고" 형산강 미래포럼은 앞으로 경제산업과 문화예술 그리고 도시환경에너지와 과학기술 해양산업등 분과위를 구성하고 정책 개발과 도시네트워크 형성을 위한 활동을 할 계획입니다.
형산강 미래포럼이 실질적인 교류와 정책대안을 제시하는 싱크탱크 역할을 하기 위해서는 다양한 목소리와 이이디어를 수렴할 수 있는 참여폭의 확대등 해결해야할 과제도 적지 않습니다.
이에앞서 지난달 포항시와 경주시도 역사와, 문화, 경제, 공동체로 상생발전하기위한 우호협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협력에 나섰는데요.
경상북도도 2020년까지 형산강 전체권역을 아우르는 형산강프로젝트에 5천억원에서 1조원을 투입할 계획이어서 형상강 공동체가 어떻게 만들어질지 주목됩니다.
앵커> 이 기자 그리고 포항시가 ktx 개통을 앞두고 포항역사 부지 활용방안 마련에 나섰죠.
기자> 네 그렇습니다.
포항 ktx가 이달 31일 준공식과 함께 다음달 2일부터 운영에 들어가는데요.
vcr3)이렇게 되면 6만여 제곱미터 규모의 현재 포항역사와 도심을 가로지르는 4.4km 철로는 앞으로 폐쇄될 예정입니다.
포항시는 이에따라 도심재생을 위해 철도공단, 코레일측과 최근 실무협의회를 갖고 이달 중으로 개발을 위한 용역을 발주합니다.
연구용역 결과가 나오면 올해 말 국토부에 경제기반형 도시재생 사업을 신청해 도심 재생과 일자리를 창출할수 있는 공간으로 개발할 계획입니다.
지금까지 동부방송센터에서 전해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