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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일보] 한동대 개교 20주년 맞아 선교지서 사망 동문 순교기념비 건립한다
작성자: 관리자   |   작성일: 2015.12.21   |   조회: 2700
순교기념비 개념도

경북 포항 한동대(총장 장순흥)는 개교 20주년을 맞아 선교지에서 사망한 동문들을 위해 순교기념비(사진)를 건립하겠다고 16일 밝혔다.  

순교자 선정기준은 선교·봉사활동 중 숨진 경우다. 첫 번째로 지정된 순교자는 1997년 남태평양 피지에서 사망한 권영민, 강경식(한동대 95학번)씨로 이들은 식수시설 개선을 위한 우물 만들기 사역을 하던 중 몸에 묻은 흙을 씻어내기 위해 바다에 들어갔다가 파도에 휩쓸려 숨졌다. 

* 위의 내용은 기사의 일부입니다.
 

* [여기]를 클릭하시면 기사 전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출처] 국민일보, 이사야 기자, '15. 12. 17.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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