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소국가, 혁신국가의 대표적 아이콘인 이스라엘은 주변국과의 갈등 및 불안정한 국제정세를 국가적 역량을 집중해 극복해온 역사를 지녔다.
자체적으로 첨단 무기를 개발하고, 열악한 농지 환경의 악조건에 굴복하지 않고 각종 과학기술을 교육하고 개발해온 것이다. 의무복무로 군에서 최신 기술을 접하고 배운 젊은이들은 제대 후 창업에 나서면서 창업경제 활성화를 일으켰다. 어떠한 상황에서도 도전하는 당돌함과 배짱을 일컫는 이러한 `후츠파 정신(담대함·저돌성)`은 오늘날 대한민국은 물론, 다음 세대에게도 필요한 정신임에 분명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