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것을 융합하는 과정에서 창조력이 발휘되고, 능동적이고 창조적인 삶을 살 때 자신의 발전과 사회 기여를 통해 행복과 보람을 느낄 수 있다. 애플 창업자 스티브 잡스는 혁신적인 제품을 만든 비결로 기술과 인문학의 교차점에 있고자 노력했기 때문이라 강조했다. 공학과 인문학, 기술과 예술,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융합한 스티브 잡스의 업적은 이 시대 융복합의 대표적인 예가 됐다. 이처럼 창조력을 갖추기 위해서는 다양한 분야의 관심과 지식을 활용하려는 포용력이 중요하다. 관용과 포용을 통해 행복한 창조국가, 대한민국으로 거듭나기를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