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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 정답 찾는 건 AI로 충분…(글로벌 인재포럼 2018 자문위원회 관련기사)
작성자: 관리자   |   작성일: 2018.06.21   |   조회: 2989

‘글로벌 인재포럼 2018’ 자문위원회 정례회의가 20일 서울 밀레니엄힐튼호텔에서 김상곤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앞줄 왼쪽 여섯 번째), 손경식 한국경영자총협회 회장(여덟 번째)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한진현 한국무역협회 상근부회장(앞줄 왼쪽부터), 김용학 연세대 총장, 염재호 고려대 총장, 강정애 숙명여대 총장, 나영선 한국직업능력개발원장, 김 부총리, 김기웅 한국경제신문 사장, 손 회장, 신성철 KAIST 총장, 김혜숙 이화여대 총장 등이 포럼의 성공을 다짐하며 박수치고 있다. /신경훈 기자 khshin@hankyung.com

 

‘글로벌 인재포럼 2018’ 자문위원들이 20일 한자리에 모였다. 학계·경제계·연구소·공공기관 등의 각계 전문가 22명은 서울 밀레니엄힐튼호텔에서 열린 자문위원회 정례회의에서 올해의 포럼 주제인 ‘미래를 여는 도전’에 깊은 공감을 나타냈다. 

 

(중략)

 

장순흥 한동대 총장은 한국이 1980년대 반도체산업에 뛰어들었던 때를 회고하면서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선도하려면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는 ‘퍼스트무버’가 돼야 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어떻게 할지에 대한 ‘노하우’가 여전히 중요하지만, 무엇을 선제적으로 할지에 대한 ‘노왓(know-what)’이 더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후략)

 

 

* 위의 내용은 기사의 일부입니다.

 
* [여기]를 클릭하시면 기사 전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출처] 한국경제, 조아란 기자, '18. 6.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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