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7554 경북 포항시 북구 흥해읍 한동로 558 한동대학교
Tel: 054-260-1111
Fax: 054-260-1149
Fax: 054-260-1149

‘글로벌 인재포럼 2018’ 자문위원들이 20일 한자리에 모였다. 학계·경제계·연구소·공공기관 등의 각계 전문가 22명은 서울 밀레니엄힐튼호텔에서 열린 자문위원회 정례회의에서 올해의 포럼 주제인 ‘미래를 여는 도전’에 깊은 공감을 나타냈다.
(중략)
장순흥 한동대 총장은 한국이 1980년대 반도체산업에 뛰어들었던 때를 회고하면서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선도하려면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는 ‘퍼스트무버’가 돼야 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어떻게 할지에 대한 ‘노하우’가 여전히 중요하지만, 무엇을 선제적으로 할지에 대한 ‘노왓(know-what)’이 더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후략)
* 위의 내용은 기사의 일부입니다.
* [여기]를 클릭하시면 기사 전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출처] 한국경제, 조아란 기자, '18. 6. 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