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x: 054-260-1149
%20%ED%82%A4%EA%B0%88%EB%A6%AC%20%EC%A2%85%ED%95%A9%EA%B8%B0%EC%88%A0%ED%9B%88%EB%A0%A8%EC%9B%90%20%EA%B5%90%EC%88%98%20%EB%8C%80%EC%83%81%20%EC%97%AD%EB%9F%89%20%EA%B0%95%ED%99%94%EC%84%B8%EB%AF%B8%EB%82%98%20%EC%8B%A4%EC%8B%9C%ED%95%98%EA%B3%A0%20%EC%9E%88%EB%8B%A4(1).jpg)
(사진) 키갈리 종합기술훈련원 교수 대상 역량 강화세미나 실시하고 있다
한동대학교(총장 장순흥)는 유네스코 유니트윈* 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1월 28일부터 1월 31일까지 르완다 국립대학교(University of Rwanda), 키갈리 종합기술훈련원(IPRC Kigali) 관계자들과 르완다 경제발전 전략 수립 및 교수 역량 강화 세미나를 실시했다.
이번 회의의 결과로 르완다 국립대학교에 ‘ICT 석사학위 공동교육과정’을 신설하고, 오는 8월 중순에 ‘차세대 기업가 정신 훈련’ 프로그램을 시행하기로 합의했다. 이 프로그램은 ‘르완다 경제발전의 중추적 역할을 할 인재를 양성하는 것’을 목표로 르완다 국립대학교의 창업교육을 지원하고 기업가 정신 관련 교육강좌를 개설하고 강의한다.
한편, 한동대는 2018년 8월 14일 르완다 국립대학교와 창업 및 기업가 정신 교육과정을 위한 대학 간의 유니트윈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에 대해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한 김영섭 국제개발협력 대학원장은 “이번 세미나가 르완다 종합기술대학 교수들의 역량을 한층 더 강화하고 르완다의 교육기반 강화에 기여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또한, 제임스 가슘바 르완다 종합기술훈련원 총장은 “한동대 유니트윈 사업이 르완다 ICT 및 경제발전의 초석이 되어 르완다의 전반적인 교육수준 질 향상에 기여할 것이다.”라고 전했다.
* 유네스코 유니트윈(UNESCO UNITWIN) 사업 : 선진국 대학이 개발도상국 대학들과 네트워크를 통해 개발도상국의 대학 교육 및 연구기관을 지원하여 지식 격차를 줄이고, 개발도상국의 자립능력을 기르기 위한 목적으로 1992년 유네스코에 의해 창설된 프로그램이다. 대한민국에서는 한동대학교가 2007년 최초로 유니트윈 주관대학으로 지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