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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순흥 한동대 총장, 학생들과 꾸준한 소통 행보 보여
작성자: 관리자   |   작성일: 2019.05.16   |   조회: 1975

장순흥 총장이 학생들에게  “우리 학교가 앞으로 서로 어울리는 분위기를 만들었으면 좋겠다”라고 당부의 말을 하고 있다.

(사진1) 장순흥 총장이 학생들에게  “우리 학교가 앞으로 서로 어울리는 분위기를 만들었으면 좋겠다”라고 당부의 말을 하고 있다.

 

- 학생들과 아침 식사 하며 격의 없는 대화…이번 학기만 세 번째

- 연이은 소통 행보, “서로 어울리는 분위기 만들었으면”

 

장순흥 한동대학교 총장이 지난 3월과 4월에 이어 또 한 번 학생들과 소통하는 행보를 보였다. 9일 아침 장 총장은 한동대 학생식당을 찾아 학생들에게 아침밥을 제공하고 같이 식사하는 이벤트를 진행했다.

 

학생들이 장 총장에게 다양한  건의사항과 궁금한 점을 묻고 있다.

(사진2) 학생들이 장 총장에게 다양한  건의사항과 궁금한 점을 묻고 있다.

 

장 총장은 학생들과 아침 식사를 함께하며, 격의 없는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학생들은 장 총장에게 건의사항을 이야기하거나 궁금한 점을 묻는 등 자유로운 소통이 이어졌다.

 

장 총장은 “우리 학교가 앞으로 서로 어울리는 분위기를 만들었으면 좋겠다”라고 “다음번에는 야식을 한 번 더 할 것”이라고 말했다.

 

매 학기 조식 행사를 통해서 총장님과 직접 식사 교제를 할 수 있어 학교 리더십인 총장님과 소통할 수 있는 귀한 만남의 계기가 되는 것 같다”라며 학생들이 말을 하고 있다.

(사진3) 매 학기 조식 행사를 통해서 총장님과 직접 식사 교제를 할 수 있어 학교 리더십인 총장님과 소통할 수 있는 귀한 만남의 계기가 되는 것 같다”라며 학생들이 말을 하고 있다.

 

장 총장은 지난 3월과 4월에도 신학기 및 중간고사 기간을 맞아 아침 식사 이벤트, 야식 이벤트 등으로 학생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진 바 있다. 장 총장은 다음 달인 6월에도 기말고사 기간 야식 이벤트를 진행하며, 학생들을 격려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갖기로 했다.

 

도지현 총학생회장은 “매 학기 조식 행사를 통해서 총장님과 직접 식사 교제를 할 수 있어 학교 리더십인 총장님과 소통할 수 있는 귀한 만남의 계기가 되는 것 같다”라며 “한동의 학생들은 밤늦게까지 공부를 하거나 모임이 있는 경우가 많아 아침 식사를 거르는 경우가 잦은데, 이런 행사를 통해서 조금이나마 학생들이 아침을 챙겨 먹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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