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x: 054-260-1149
- 7월 26일~8월 15일 20박 21일, 초등·중학생 각 40명 선발
- 전 과정 영어로 진행, 다양한 전문 프로그램과 우수한 원어민 강사진으로 영어 말하기 능력 향상
- 담당 강사와 학생 섬김이가 24시간 밀착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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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1] 2025년 한동영어캠프에 참가한 학생들이 원어민 강사(한동대 교수)의 수업을 듣고 있다
한동대학교(총장 박성진)가 오는 7월 26일부터 8월 15일까지 20박 21일간 초등학생과 중학생을 대상으로 여름방학 영어캠프를 연다. 이번 캠프는 2007년 시작된 이후 19년째 이어지고 있는 한동영어캠프의 32번째 프로그램으로, 그동안 5000여 명이 수료해 학부모와 학생들 사이에서 오랜 기간 운영해온 영향력 있는 영어캠프로, 학생들의 영어 말하기 실력 향상에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으로 알려져 있다.
이번 캠프에 초등학생 40명, 중학생 40명을 선발해 운영한다. 캠프는 초등학생부터 중학생까지 참가자의 눈높이에 맞춘 커리큘럼으로 진행되며, 우수한 원어민 강사진이 프로그램을 준비해 참가 학생의 영어실력을 높일 계획이다.
참가 학생은 모든 프로그램을 영어로 진행하는 수업을 통해 영어 말하기 능력을 기른다. 사회, 과학, 예체능 등 창의성이 필요한 주제를 비롯해 성경 영어연극 발표, 가상 체험 상황 대처 프로그램 등에 참여한다.
학부모와 학생들 사이에서 신뢰받는 한동영어캠프의 비결은 철저한 학생 케어에 있다. 캠프는 학생마다 수업을 책임지는 원어민 강사(한동대 교수)와 캠프 생활을 도와주는 한동대 학생 섬김이가 함께 배정돼 24시간 밀착 지원하며 수업과 생활 전반을 책임지는 시스템으로 운영된다.
지난 캠프에 참가한 조셉(가명)·15세 군은 "외국에 가지 않고도 현지 상황과 같은 영어캠프가 신기했고 영어에 자신감을 많이 얻었다"라고 전했다.
박성진 총장은 "한동영어캠프는 학생들이 다양한 문화를 이해하고 세계와 소통하는 글로벌 역량을 키우는 소중한 경험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미래를 준비하며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할 수 있도록 안전하고 수준 높은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겠다"라고 밝혔다.
캠프는 오는 7월 17일까지 참가 학생을 모집하며, 자세한 사항은 한동대 글로벌체험학습센터(054-260-3047, camp.handong.edu)로 문의하면 된다.